2017. 1. 8.

어제의 차, 그리고 주말 근무

어제, 오늘의 2시 회의를 대비한 작업으로 야근에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야 농땡이 타임이 주어졌다. 모자란 잠을 채우는 쪽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이저것 잡스러운 딴짓을 하는 중... 옆에서는 여러 사람의 논의가 이루어지는 노동의 현장.


쿠스미티의 시리즈중 처음 등장하는 티백,
Anast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