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어느부분에 미치느냐는 다르겠지만
사람마다 분명히 진정성을 담고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개인마다 품고있는 고유한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조심스러워해야할 것은
누군가의 일부분만 보고서 판단을 내리는 일
아무도 그의 보석을 더럽힐 수는 없다.
그 자신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