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2. 17.

오늘의 차..

사진이 칙칙하구나.. 녹차♡..
그나저나 여기가 차밭인지 뭔지 모르겠군.. 하지만 계속해야지..

하루의 차. 나의 기준은 1티백을 재탕하기. 
그래야 진한 본연의 맛과 연하고 슴슴한 맛을 다 알 수 있다. 
믹스 커피를 타도 종이컵이 찰랑할 정도로 슴슴한 맛을 좋아하므로 차도 마찬가지로 알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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