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16. 12. 11.
your place
비교적 따스했던 오후가 지나고, 작은 가게에 앉아있다가
날은 어둑어둑해지고 배부른 저녁.. 노곤함이 몰려오니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
집에 돌아오는길, 차가운 공기에 얼어붙은 생각들..
사람흉내내며 살기.. 라고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흉내일까 가면일까
최소한도 하기 싫어하는 나는 더이상 어울릴수 없게 된것인지 원래 이랬던 건지 헷갈리네
with 예성 @ you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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