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26.

자랑 & 어른

곽진언 자작곡 cover
가사가 느므느므 좋다 ㅠㅡㅜ




그리고
어른 cover (나의 아저씨 OST)

2018. 5. 22.

Liz on top of the world

내가 좋아했던 것들 발굴 중
학부때 만들어놓은 홈페이지의 한 페이지에 넣어놓은 BGM




Pride and Prejudice 'Liz on top of the world'

본지 한참되어서 전후 맥락이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여자주인공이 어느 절벽에 올라서서 바람을 맞으며 어느 곳을 향하여 인지 모르겠을 응시를 하는 장면..

이 기억에 남아 올려놓았었다.

이제야 다시 들어보네

2018. 5. 19.

산호수는 자금우과

산호수는 천량금, 백량금와 생김새가 비슷한 자금우과에 속하지만,
소박하게 다가오는 작명의 이미지는 둘과 전혀 비슷하지 않다.


Ardisia Pusilla 산호수(털자금우), 바다 속 붉은 산호 열매
Aridisia, 화살촉, 꽃잎끝이 화살촉을 닮았음
紫金牛, 아름다운 빛을 내는 소
紫金, 불상에서 나오는 신비한 빛
꽃말, 내일은 행복, 용감


잠시 미뤄두는 행복에서 여유가 느껴져서 좋다.





사실 자금우는 천량금을 뜻하기도 해서, 헷갈리네 @_@
해피트리나 부귀수나 녹보수나 왜이리 이름이 헷갈리는거야 ㅠ_ㅜ

2018. 5. 10.

타이밍

문자가 온다. 그리고 답장을 한다.

문자를 보낸다. 그리고 답장이 온다.


'그리고' 이 무덤덤한 단어에는 사실 수많은 상황들이 담겨있다.

그것은 나의 상황이고 또는 상대의 상황이다.

서로간의 그 상황은 각각의 상태에 따라 이해될 수 있고, 또는 오해가 될 수 도 있다.


이해와 오해의 둘 사이를 구분짓는 것은

아마도 타이밍timing이 아닐까 싶다.


지나간 타이밍은 되돌리기 힘들다.

내 근시안과 같이.


하지만 죽기전까지는 수많은 타이밍이 남아있다.

사소하거나 또는 사소하지 않을 타이밍들을 적절히 잡으려면,


항상 주변과 나를 돌보아야 한다.

알겠니 HH?!

2018. 5. 7.

가리워진 길



최근에 영화를 야금야금 보다가
이한열 열사의 이야기를 접했다
거기서 나온 유재하의 음악

코드를 잘못잡았나
다 치고나니 왼손목이 너무 아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