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온다. 그리고 답장을 한다.
문자를 보낸다. 그리고 답장이 온다.
'그리고' 이 무덤덤한 단어에는 사실 수많은 상황들이 담겨있다.
그것은 나의 상황이고 또는 상대의 상황이다.
서로간의 그 상황은 각각의 상태에 따라 이해될 수 있고, 또는 오해가 될 수 도 있다.
이해와 오해의 둘 사이를 구분짓는 것은
아마도 타이밍timing이 아닐까 싶다.
지나간 타이밍은 되돌리기 힘들다.
내 근시안과 같이.
하지만 죽기전까지는 수많은 타이밍이 남아있다.
사소하거나 또는 사소하지 않을 타이밍들을 적절히 잡으려면,
항상 주변과 나를 돌보아야 한다.
알겠니 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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