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요가수강하는곳에 있는
고속터미널에 있는 '광장'.
처음엔 뭐가 달려있나 싶었는데
반대편으로 보니 별다방 인어님이 있고
비둘기떼가 날아가는 풍경이었다.
별다방의 장악력이란..
고속터미널에 있는 '광장'.
처음엔 뭐가 달려있나 싶었는데
반대편으로 보니 별다방 인어님이 있고
비둘기떼가 날아가는 풍경이었다.
별다방의 장악력이란..
저녁? 9시경의 예술의전당 '광장'.
집에서 가깝다고하면 기고 멀다하면 먼 이 곳은
건축적으로 안타까운 평을 받는 곳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달이 보이고
바람이 통하고
나무가 있고
그 아래 벤치에 사람이 모여있고
하는 걸 보면 (분수쇼도 한다!)
그래도 꽤 좋은 곳이라 느낀다
집에서 가깝다고하면 기고 멀다하면 먼 이 곳은
건축적으로 안타까운 평을 받는 곳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달이 보이고
바람이 통하고
나무가 있고
그 아래 벤치에 사람이 모여있고
하는 걸 보면 (분수쇼도 한다!)
그래도 꽤 좋은 곳이라 느낀다
한켠에 있는 한 메이린의 판다
앉아도 볼수있게 되어있는 이 작품은
청동이라 뜨거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나
그것은 주간의 손님을 위한 것이었나
손대보고 차가워서 식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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