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19. 9. 9.
종이비행기
아주 오래전에 종이비행기 이야기를 쓴적이 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잊고 있었고
지금 이순간에도 사실 그랬는지도 모른다
날려버릴 이야기들..
너무 깊은 병이 되어버려서
지금의 몸부림이 의미가 될까 모르겠다
3년차 건축사 시험이 끝났고 실수에 대한 괴로움이 2개월 지속될 예정이다. 이게 무슨 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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