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19. 12. 8.
대나무숲
여기가 대나무숲 혹은 종이비행기
아니 여전히 종이비행기
수집광인 나는 언제 종말될지 모르는 구글에서 탈출하고자 한다.
그럼 익숙한 공간을 다시 버려야겠지..
조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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