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0. 5. 1.
버겁다
정신과에 약타러 가면 내 상황을 설명해야하는 시간이 주어진다.
그때 내 일상, 루틴이 무겁다? 세수조차 힘들고 한걸음한걸음 더디기가 힘들다 할때
의사선생님 한마디 "버겁다"
그래 내 상태가 딱 그래
버거워.. 짓눌린 이 느낌.. 전혀 경쾌하지 않아.. 이 중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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