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5.

시간

시간을 견딜수가 없다

다시 직장에 다니겠다 생각하게 된것도 뭔일이라도 하면 시간이 잘 가겠지 했기때문

근데 직장은 나의 자존감을 엎어버린다.
무능력한 날 자꾸 보여준다.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을 자주 준다.


직장에 있지 않을때

내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너무 잔인하다 추악하다

참는방법을 잊어버린 또 다른 방법

이제 이것도 쓰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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