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야는 비록 서로 갈라져있지만,
결국 궁극적으로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믿는다.
가령
책을 읽고 생각에 잠기고,
음악을 연주하며 느끼고,
수학 공식을 풀며 고민에 빠지고,
하는 행위는
다른 분야의 것들이지만,
그 생각과 고민, 느낌의 끝은
결국 우리를 같은 지점에 데려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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