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2. 3. 17.
침잠해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위로 받고 있는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구나
어디로 숨어들어가야하지?
갈길을 모르겠다
쥐구멍이 있다면 날 좀 숨겨줘..
아니 오히려 내가 누군가를
구덩이로 파묻었는지도 몰라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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