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새벽 유튜브 수업을 빼먹어서
오늘 수업에서 들었다.
선택
하기싫은건 해야하고
하고싶은건 참아야한다고 (좋아하는 것은 덜..하게 참아야 한다고)
그 벽을 부수고 나는 젊어!지는 것이라고 (뭐 이것은 결론의 일부이다)
데미안이 생각났다
아프락시스
내 세계를 부셔!
알을 깨고 나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