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많이 잔다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자기 시작한다
눈뜨고있는 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남들이 자기계발혹은개발 할 시간에
늘 자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도태되었다 실패했다 망했다는 생각이 가끔 들고, 이게 진하게 뇌리에 박혔는지
난 흥할수없는 성공할수없는 성장할수없는 사람이란 생각도 백년안개깔린것처럼 든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에서 굳이 도망치려고 하진 않는다.
그냥 이게 나일수도 있지 하고 그려러니 하는 마음
그리고
사계절의 변화처럼
나의 상태도
그저 유동적인 것일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