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5. 24.

회복 교정 디톡스?

아씨

회복 교정 이고 뭐고
불량의 길을 걸어간다

완전 치열한 선악의 대결처럼

난 결국 어디에 몸을 실어야해?
결국이 아니라 과정인가..

슬프다..

2024. 5. 15.

태도

 누군가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문제였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안절부절

초긴장

눈치보기


내 자신을 먼저 바로 잡고나서 타인을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4. 5. 14.

솜뭉치에도 계속 쓸리면 피가난다

솜뭉치가 사실 아니었던 걸까

아님 솜뭉치에도 쓸릴 만큼 예민보스 끝판왕인걸까

2024. 5. 13.

그나마 나은것은

평소에 소소한 걷기와 스쿼트를 해왔고
오늘은 런데이에 첫도전을 했다는 점이다

식습관도..
뭐 샌드위치에 미쳐있다는 점 빼면 
나쁘진 않고

잠은.. 잘자지만
무언가에 의존한 탓이 있어
삑 이고..

에라잇

2024. 5. 5.

이번생을

온전히 살아낼수 있을까..

언젠가 전생에서 그렇지 못한것 같은 기억이 들어서 무섭다

2024. 5. 2.

잠만보

잠을 많이 잔다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자기 시작한다

눈뜨고있는 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남들이 자기계발혹은개발 할 시간에
늘 자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도태되었다 실패했다 망했다는 생각이 가끔 들고, 이게 진하게 뇌리에 박혔는지
난 흥할수없는 성공할수없는 성장할수없는 사람이란 생각도 백년안개깔린것처럼 든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에서 굳이 도망치려고 하진 않는다.
그냥 이게 나일수도 있지 하고 그려러니 하는 마음

그리고
사계절의 변화처럼
나의 상태도
그저 유동적인 것일지도 모르니까

결국

혼자다

섬으로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