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있다
끈을 놓으면 다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이 생각되는 사람
항상 함께?는 오버고 자주 함께 있고 싶은 사람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
수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사람
그 모습을 보면 그 다른 사람들이 부러우면서도, 괜히 질투나고 불안한 마음이 올라온다
갖고싶음, 집착, 욕심.
이런걸까
내가 든 끈은 둘 중 하나다
놓거나, 계속 들고 있거나
그거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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