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

현실같은꿈

기분이상오묘하게 만드는 현실같은 꿈을 꿨다

단체로 대규모 건축일을 하는 자리에 참석,
사람을 끌어모아야 한다면서, 아는 지인들이 누구누구있냐고 물어본다.
한두군 있었는데 생각해내기 힘들었던 상황
더 높은 사람이 오더니, 나를 쳐내야 한다고 한다.
(일단 오늘은 급하니 요약글로 기록)

그리고 집이 부서지면서 쫓기는, 버스탔는데 기사가 CHH아니라면서 숨겨주는

우연히 어떤 장소에서 만나 요리공부를 하는 현황 얘기
붙을때까지 볼거라고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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