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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9.
선물
평소에 사람들을 만나면서 빈손으로 가기 그런 자리들에
항상 뭘들고가야 하나 애매했던 순간들이 있다
근데 요리를 배우고 나니
그런 고민이 좀 해결되는 느낌이다..
아무도 먹지 않고 살지 않기에
정성을 들인 요리만큼 좋은 선물이 없을거라는 생각이다.
물론 개개인의 취향과 알레르기 여부는 피할 수 없겠지만.
뭐 그런걸 넘어서
그대를 생각했노라는 베스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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