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기능사 실기수업 중 양식,일식,복어를 같은 시기에 수강하고 있다.
양식은 한식때 배웠던 강사님이 진행하셔서 친근함이 있는가 반면,
일식강사님은 특유의 유머와 쾌활함이 있지만 첫대면이어서 그런지 낯선감이 있어, 여기에서 해소하지 못한 궁금점들을 괜히 양식강사님께 일식을! 여쭤봤는데 흔쾌히! 게다가 적극적으로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고, (칼 가는 법을 여쭤봄) 숯돌까지 빌려 주시면서!!
이뻐서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다는 멘트까지 날리셔서 완젼 감동받았다!!! ㅠㅠ
아
감동의 도가니..
뭐로 갚아야 할까..
그분은 요리마스터(조리기능장)이셔서
요리선물은 꿈에도 못꾸겠다 ㅠㅠ
건축디자인에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