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11.

새옹지마

방심은 금물.

좋다고 들뜨지말고, 나쁘다고 침울해하지도말고,


죽음너머를 짐작.할 주제가 안되니,

행과 불행을 구분지어 판단할 필요도 없고,


한낱 인간범위로 호불호와 선악을 판단하려 들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가끔은 명암을 뒤집어보는 시각이 필요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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