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5. 2. 20.
앗 방심했다
한동안 기분이 들뜬것 같다
하나의 이벤트가 잘 치뤄지면 그렇다
그땐 동시에 힘든것도 좋은 경험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상황이 전환되면
비슷한 스케줄도 무리하게 잡았나 싶다
답답하고 울적할땐
또 어찌해야하는지 혼란스럽지만,..
일단 지금 이 상태부터 인정한다.
멀리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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