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10.

감사할투성이..

누구는 감사할 일을 적으라면

왜 쥐어짜내야 하냐고 불만을 할 수도 있겠지만..


당장 눈앞에 스쳐지나가는 거의 모든 것들이 감사하지 않고는 베기지 못할 투성이다..


일단 비교적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비교적 무난한 언니동생과 별탈없이 지내왔고,..

뭐 개인적인 속은 좀 혼란했지만, 학창시절을 거쳐, 회사 생활도 하고..


건축이란 분야에 몸담으면서..

여러 건축가 선생님 들도 만나고 & 여러가지 툴의 도움도 받았고.. 


간혹, 아 이건 내 능력에 따른 성과라고 착각할 뻔도 했지만,

타인의 도움 없이는 이루지 못했을 것들이 수두룩하다..


아 밤이 늦어서 마무리를 못하겠다.. 나중에 정리해야지..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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