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22.

어제의 기록, 제과제빵 시험의 날

또 미친 스케줄을 짰다.

동부시험장(자양역)에서,

오전 8시반부터 제과기능사 실기시험 (초코롤)

오후 12시반부터 제빵기능사 실기시험 (빵도넛)


제과셤은 퇴실하니 10시반 정도 되었고,

제빵셤은 퇴실후 집에 오니 4시반쯤 되었다.


연달아 셤이 생각보다 힘이 든건 아니었지만,

계량시간만큼은 제일 힘들고 긴장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계량하고 있는 그 순간,

'아니 이건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아' 라고 생각하며 재료찾아 분주히 왔다갔다, 손도 덩달아 덜덜 ㅋㅋ

아 진짜 심장 쫄리는 순간이었다.. ;; 다행히 시간이 모자라진 않았다.


후기는 합격하면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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