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사람이 안좋든,나쁘든,
결국 멱살잡고 끌고가야하는 존재는 나자신임을 잊지말자.
괴로움을 프레임탓,실수탓,나이탓,사회탓,.. 온갖 탓을 해서든간에,
어르고달래거나 셀프꿀밤고문을 하든간에,
끝까지 갈거면 선과악의 가면을 다 들고 갈수밖에 없는것이고,
아니면 둘다 버리는수밖에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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