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를 주구장창 듣다가
더 잠기게 되는거 같아 피아노곡으로 바꿨다가,
다시 슬픈 노래로 돌아왔다.
더 겪어야 할 것 같아서.
그동안 겪었던게 충분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까,
더 경험하라고 세상이 던져준 선물 같은 것일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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