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8.

잘못된 방식이었다는 걸, 내뱉고 나서야 깨달았다.

편법이었다. 당장 숨쉴수있게 만들려는.

있는 그대로 직면해보고자 한다.

가장 두렵고 공포스러운 것을 마주하려한다.

해보자.

할수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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