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17. 4. 23.
imagine & on my own (les miserables)
레미제라블은 영화로 처음 접했는데,
이전에 뮤지컬을 보고나서는 항상 그랬던 것처럼
한동안 또 이것에 빠져서
당시에 흥얼대며 봄잡풀을 뜯으러 돌아다닌 기억이 있다.
어느 만화책의 구절처럼 노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발명작?이 아닐지..
불가사의한 소년을 다시 봐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