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사년전쯤?
피아노를 치다보니
쇼팽과 베토벤의 성격이 이러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베토벤은 알려지기로는 괴팍하다고 했는데
뭐 실제로도 그랬을것같고..
그러니까 직설적에 불같은 성미였을것 같고,
하지만 속은 굉장히 따듯하고 여린 사람이었을것같다
쇼팽은 겉으로는 약간 범생에 양반집 도련님이었을같은데, 속은 좀 사이코적 기질이 있었을것 같다...
는 생각을
비창과 엘리제를 위하여와
발라드 원투를 치면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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