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0. 5. 24.
미묘한 감각들을 잃는 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조울증을 앓으면서 그 잃고 얻음이 반복되는 경험은 너무 공포스럽다
대자연과 사람들의 소통속에서 세심함이 없어진다는 건
장님이 되는 것과 다를바 없다.
통점에 대한 자극도가 둔감해지는것과 다를바 없다.
결핍과 풍요의 넘실거림 속에서
균형을 잡을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게 너무 절실하다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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