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자면
난 귀신을 무서워한다. 귀신을 보면 미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듯?
그래서 자아가 강해진 뒤부터는 무서운 영화는 혼자서는? 보지도 못했다.
그런데 미칠거라는 생각은 생각일 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다.
그리고 기도를 한다. 미소를 지으며,
...
매일 매일 일기를 쓰기로 마음 먹었다.
그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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