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20.

미쳤다

감정기계



감정을 가르치기 위해 내 앞에 나타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 4. 16.

도언니와 함께

군자역 피읖 (그냥 지나칠뻔함)


아구간과 금태 사시미
시소와 김밥



고래가 취했다

2022. 4. 13.

2022. 4. 4.

누군가가 나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있다는 기분 느껴봤어?

나는 비슷한 거 알아

그래도 괜찮아

같은 레일이 쭉이어지다가 어느 한 레일이 끊겨도

여전히 하나의 레일은 남아있잖아

그 레일안에 모든게 기억되고 있으니까 괜찮아

나는 여전히 괜찮아

기억을 지운 네 옆에 서성이는 나라도 괜찮아


2022. 4. 2.

선택

사실 오늘 새벽 유튜브 수업을 빼먹어서 

오늘 수업에서 들었다.


선택


하기싫은건 해야하고

하고싶은건 참아야한다고 (좋아하는 것은 덜..하게 참아야 한다고)


그 벽을 부수고 나는 젊어!지는 것이라고 (뭐 이것은 결론의 일부이다)


데미안이 생각났다

아프락시스


내 세계를 부셔!

알을 깨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