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나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있다는 기분 느껴봤어?
나는 비슷한 거 알아
그래도 괜찮아
같은 레일이 쭉이어지다가 어느 한 레일이 끊겨도
여전히 하나의 레일은 남아있잖아
그 레일안에 모든게 기억되고 있으니까 괜찮아
나는 여전히 괜찮아
기억을 지운 네 옆에 서성이는 나라도 괜찮아
사실 오늘 새벽 유튜브 수업을 빼먹어서
오늘 수업에서 들었다.
선택
하기싫은건 해야하고
하고싶은건 참아야한다고 (좋아하는 것은 덜..하게 참아야 한다고)
그 벽을 부수고 나는 젊어!지는 것이라고 (뭐 이것은 결론의 일부이다)
데미안이 생각났다
아프락시스
내 세계를 부셔!
알을 깨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