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 나쁨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등을 지고 있지만,
결국 하나라는 걸, 여기저기서 주워 듣고 있다.
그럼
상하, 좌우,는 단순히 방향을 가르키는 지표가 될뿐이지,
뭐가 높고 낮고 치우치고를 뜻하는게 아니다.
다른 지점에 있을 뿐이다.
옳다 그르다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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