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어느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고 하니,
세상에 비밀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고,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마라.
또 한편 세상에 비밀은 없다.라는 말도 있고.
도대체 뭐가 맞는 말이야? 하는 생각이 들다가,
균형
이 단어가 생각났다.
발레리나가 엄지발가락 하나만을 가지고 신체 전체의 근육에 긴장감을 풀지않고
수직으로 서있는 모습.과 비슷할까?
하지만 수직으로 멈춰서있는 모습은 다른 것도 있다.
두다리, 두발로 모든 힘을 풀고 자연스럽게 서있는 것.
균형은 고도의 집중력과 긴장감을 가지고 유지하는 방법도 있지만,
태초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방법도 있다는 점.
우리는 우리의 입맛대로 선택하면 되는게 아닐까 하는 결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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