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펼쳐질 인생에 관해 이런저런 상상을 한다.
단독의 성취 관련일 때도 있고,
누군가 관련된 관계에 관한 것일 때도 있고, ...
그것들은 핑크빛 기류일 때도 있고, 심한 난조일 때도 있다.
상상이지만,
우주 어느 곳에서는 현실이 되어 있을 거라고 믿는다.
그래서 비록 상상이지만,
이루어지지 못할 거라고, 또는, 일어나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며,
좌절하거나, 실망하거나, 다행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상상, 그냥 자체로 종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