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24.

모른다

오늘 대화의 핵심은

한마디로 "모른다" 였다. 인생은 "모른다"

이래저래 아는척 하지만, 인생은 알 수 없는게.. 진리?인가.

& 호락호락하지 않은 & 혹독한,..


자존감을 왜 높여, 그냥 사는거지..


누군가 인생은 폭풍우에서 춤추는 것을 배우는 거라는 말, 

아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 하면 그뿐.

정답은 없다.는 것을 배운다.


끝!


함박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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