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9.

20250408화 날씨맑음

(음의)(처)

괜찮은줄알았는데,아니었네


한숨자고 나니,

몸통가운데 큰 구멍이 난것 같다


선택을 존중하는게 아니라,

네가 어찌하든 난 상관없다.라고 해석된다.


시간아 약줘


PS

가끔 볼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

그리고...

이제야 조금씩 해방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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