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상(처)
괜찮은줄알았는데,아니었네
한숨자고 나니,
몸통가운데 큰 구멍이 난것 같다
선택을 존중하는게 아니라,
네가 어찌하든 난 상관없다.라고 해석된다.
시간아 약줘
PS
가끔 볼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
그리고...
이제야 조금씩 해방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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