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중에
아닛.. 70점대 후반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낮다..
역시 시험이란 세계는 미스테리..
시간은 10시타임, 과제는 오징어냉채와 깐풍기..
갑오징어가 나와서 칼집을 꽤 깊게 내야했고,
3~4센치로 자른다고 했는데 데치고 나니 크기가 더 커져서 일부를 반토막 내다가 그만뒀다.. 그래서 크기가 일정하지 않았을까? ㅎㅎ
깐풍기는 작은 닭이 나와서, 연습때와는 달리 가슴살까지 써야했는데, 그래도 양이 좀 작아보여서 살짝 불안했지만, 결론적으론 뭐.. 별 상관없었던 것 같다.
깐풍기는 물전분이 안들어가고, 마르게 볶는게 포인트였고, 틀리지 않게 조리했다.
기분좋게 끝마친 시험이었는데.. 왜 점수가!! ㅋㅋ
이것으로 조리기능사 5종 도장깨기 완료.
이제 휘경동 갈일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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