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시대와 장소를 나쁘지않게만나
비교적 좋고비싼 교육을 받고 자라났기에
비교적 건강한 생각과 몸과 태도(과연)를 지녔는데,
만약
가난한 땅에서 방랑하는 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배워 행하는 것이 훔치고 거짓말하는 일상이었다면,
그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 근데 잘못이라고 느끼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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