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5. 10. 17.
내 소중한 창구를 아끼기 위해 여기에 투척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 우울함을 잔뜩 느꼈다.
이해하지 못한 업무들의 여파인가, 아님 원치 않았던 식사때문일까, 둘다 때문일까.
더 심각해질때에는 어디엔가 보고해야만 한다.
더 지독해지지 않도록.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