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5. 10. 25.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지 말아요
왜 이렇게 힘들까
이렇게 아등바등 발버둥을 치는 것..이 어떻게든 보상받게 될까 돌아오게 될까
답은 잘 모르지만, 그냥 까마득한 약속을 한 마냥 희망을 가지게 된다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금방 시들게 혹은 질리게 마련이다..
라는 것을 배우고 방지하고 또 이겨내기 위해 지금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늘 궁금하고
늘 그립고
늘 두드리고
메아리는 잠기고
그래서 상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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