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꿈에 천사같은사람이 찾아와
한참 곁에서 위로해줬다

나른했고 평화로웠다

가끔 상상한다

그는 최소한의 배려를 하는게 아니라,
그저 숨기고 있을 뿐이라고..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뿐이고, 단지 그리 보이지 않게 억누르고 있을뿐이라고..

난 여전히 그 두 손을 잡고 있다는게
진실이라고,

진실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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