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지 어제인지
찰나에 색다른 경험을 했다.
흔히 관찰자시점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이론이었을뿐도 모르는채 지나가는 때와는 다르게,
내가, 이 '사람(HH)'은 그래서 그렇고, 그래서 그렇게 느꼈고, 하는
명백한 타인? 제3자의 느낌이 명백히, 하지만 좀 순간적으로, 느껴졌던 것이다.
아.. 하?..아?.. 뭐지? 의식적인 노력없이 훅 들어온 이 경험은 뭐였을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