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7.

비는시간엔 책을읽고, 남는시간엔 영어를 공부하던 에치에치가.. 소박하지만 중대한 일을 시작할까 말까한 기로에서..

하여튼 그분들의 친절함에 기대어 어린애처럼 응석을 부린게 아닐지.. 염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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