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9.

녜녜
분명히 있습니다
3대장애를 오늘도 맞이하고 허탈함과 수치심으로 순간을 장식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몸부림치고 있다는 자체에 만족합니다
그게 인간으로 불리는 탓이니까요
그리고 다시 돌아갈 기회가 없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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