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5. 11. 14.
닿은 문자
그래서인지
온화한 (죽었던)그가 꿈에 나왔고, 도란도란 그간 하고싶었던 자잘자잘한 이야기들을 했다.
해소된 느낌이다.
자잘한이야기들:
책 읽고 있는데, 이 책은 한달은 걸릴것 같다...
정말 미칠듯이 끊고 싶은데, 잘 안된다...
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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