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today is present
2026. 4. 24.
말도 안돼
보고 가는 길.
내가 이렇게 연기를 잘 하는 사람인줄 몰랐다.
했던 모든 말들이 생생하다.
"말도 잘하고 밥도 잘먹는다"
"가능성 있지만 아직 중학생 사춘기 (감성)"
"반년만 하면 (하려는 것보다) 더 가능성 있을것 같은데"
...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 없는 세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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