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31.
2022. 3. 27.
2022. 3. 25.
2022. 3. 24.
2022. 3. 19.
2022. 3. 18.
2022. 3. 17.
2022. 3. 15.
2022. 3. 14.
매일매일 이별하는 느낌
며칠동안 잘못된 메세지를 날리는 바람에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오늘도 멍하니 하루를 보냈다.
의식적인 노력이 없이 할 수 있는 것들만 했다
산책, 악기연주, 음악감상
차라리 완전히 잘라내 버릴까도 생각했지만,
그 또한 견딜 수 없을 것 같다.
괴롭지만, 이 생생한 마음을 기억하자...
언젠간 사라지겠지...
이 또한 지나가겠지...
2022. 3. 13.
2022. 3. 12.
2022. 3. 11.
뜨헉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호기롭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악보를 검색해보니,
뜨헉~ 무려 94페이지...
이건 다음생에 치는걸로 해야겠다... ㅠㅠ
하지만 치고시퍼~~~~
2022. 3. 9.
서른아홉,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그리고 조성진
딱 내나이, 드라마 서른아홉을 보면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극중 주인공의 아역이 "따듯하다"는 표현을 썼다.
피아노와 기타 등의 악기 연주곡이 좋아진 것은 대학교부터 였으니, 나도 비교적 어렸을때부터라고 할 수 있을까.
듣고 있으면 아련해지고 따듯해지고 음표들이 온몸을 휘감아 감싸는 느낌.
오랜만에 다시 조성진 버전의 연주곡을 찾아보니 또 너무 좋았다. >_<
2022. 3. 8.
2022. 3. 5.
202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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