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깊어져서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다.
그저 삼키고 묵히고 눌러담아
나를 감추는 수 밖에 없다.
2020. 5. 25.
2020. 5. 24.
실타래
이 얽히고 섥힌 실뭉치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다.
어제 그제 본거지에 다녀왔다.
버스를 타고 오면 데리러 오겠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건네는 모든 말들과 행동
하지만 중간에 삐긋하는 말투와 눈빛은 뭐... 여전하다.
돌아오고 나니 너무 허전하다.
하고싶은던 말들을 하지 못하고 삼켜서인지..
항상 같이 있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먼저는 못하겠다.
그동안 난리 부르스를 친 찔린 모습을 많이 보였기 때문
그저 담고 있고, 기다리고 있는 수 밖엔 이제 방법이 없다.
내가 도움이 될만한 좋은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그나저나, 정말 바다에 가고 싶었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다.
어제 그제 본거지에 다녀왔다.
버스를 타고 오면 데리러 오겠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건네는 모든 말들과 행동
하지만 중간에 삐긋하는 말투와 눈빛은 뭐... 여전하다.
돌아오고 나니 너무 허전하다.
하고싶은던 말들을 하지 못하고 삼켜서인지..
항상 같이 있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먼저는 못하겠다.
그동안 난리 부르스를 친 찔린 모습을 많이 보였기 때문
그저 담고 있고, 기다리고 있는 수 밖엔 이제 방법이 없다.
내가 도움이 될만한 좋은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그나저나, 정말 바다에 가고 싶었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다.
2020. 5. 21.
쓰레기. 신비의 누군가.
슬프고도 너무 리얼한 꿈을 꿨다
신비의 누군가 이면서, 쓰레기가 되는꿈
하고싶은말을 할수없었던,
울먹울먹하고 있을때,
마침 깨어났다.
이건 마음의 경고일까...
신비의 누군가 이면서, 쓰레기가 되는꿈
하고싶은말을 할수없었던,
울먹울먹하고 있을때,
마침 깨어났다.
이건 마음의 경고일까...
2020. 5. 20.
2020. 5. 18.
2020. 5. 7.
2020. 5. 5.
2020. 5. 4.
2020. 5. 3.
좋은사람들
요새 합동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
이른바 합사
좋은사람들을 만나서,
이렇게 배려심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는건 별개지만..
일을 하는건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내 존재의 쓸모와 능력치를 늘 테스트받는것 같아서 괴롭다.
내 마음이 이 좋은 선물을 항상 망쳐놓는듯하다.
그래서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다
ps 에피소드1
중간에 휴가를 갔다온 주관사 직원이
파장할때 마실 축하주?로 발렌타인을 사들고왔다.
다른사람들처럼 와~칭찬해 하며 나도 기특기특해주고 싶었지만
그만큼의 마음표현할 용기가 없었다
도대체 나의 표면엔 어떤 막이 씌워져 있는 걸까
이른바 합사
좋은사람들을 만나서,
이렇게 배려심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는건 별개지만..
일을 하는건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내 존재의 쓸모와 능력치를 늘 테스트받는것 같아서 괴롭다.
내 마음이 이 좋은 선물을 항상 망쳐놓는듯하다.
그래서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다
ps 에피소드1
중간에 휴가를 갔다온 주관사 직원이
파장할때 마실 축하주?로 발렌타인을 사들고왔다.
다른사람들처럼 와~칭찬해 하며 나도 기특기특해주고 싶었지만
그만큼의 마음표현할 용기가 없었다
도대체 나의 표면엔 어떤 막이 씌워져 있는 걸까
2020.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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